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인천지부(지부장·최규삼)는 최근 인천 서구 공단 인천지부 회의실에서 부평농업협동조합(조합장·최영민)과 법무보호 후원기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공단 인천지부는 부평농협에 법무보호 후원기업 140호점 현판을 전달했다. 부평농협은 법무보호 지원 사업 기금 활성화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또 부평농협은 법무보호 대상자들을 위한 양곡 500㎏을 추가로 전달했다.
이번 행사에는 부평농협 최영민 조합장과 임직원, 공단 인천지부 홍보위원회 김진태 회장과 법무보호위원, 인천지부 최규삼 지부장과 직원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박경호기자 pkhh@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