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 골드CC와 코리아CC를 운영하는 지에이코리아가 관내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 행사에 동참하기로 하고, 1억원의 성금을 기부했다.
이용성 지에이코리아 사장은 최근 용인시를 방문해 이상일 시장에게 성금을 전달했다.
이 행사는 지역 사회의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마련된 연례 사회공헌 프로젝트로, 많은 기업과 시민들이 참여해 사랑과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이 사장은 “우리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기부에 동참하게 됐다”며 “지에이코리아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지에이코리아는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성금 기부를 꾸준히 이어가며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데 앞장서 왔다.
특히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목표로 2019년부터 매년 창업 경진대회와 같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해 젊은 창업가들에게 도전과 성장을 위한 발판을 제공해왔다.
/신창윤기자 shincy21@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