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대학교는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이 주관한 ‘2024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연차성과평가’에서 3년 연속 최고 등급인 ‘우수’ 평가를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경기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2015년 대학창조일자리센터 시범 사업에 선정된 이후 재학생의 진로 설계와 취업 지원을 위한 원스톱 서비스 체계를 구축했다.
2021년에는 지역사회 소외청년 및 특성화고 재학생을 위한 거점형 특화 프로그램, 졸업생과 지역청년까지 포함하는 다양한 진로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지난해부터는 고용노동부의 신규사업인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을 운영하며 재학생들에 대한 일대일 진로설계와 취업활동계획 수립을 지원했다.
또 지난해에 졸업생과 지역청년에 대한 진로취업상담, 국민취업지원제도 및 일경험 사업 등의 정부 사업연계 지원을 통해 총 4천234명을 참여시켜 지역거점 취업지원허브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
황혜정 경기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앞으로도 경기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재학생 서비스뿐만 아니라, 지역의 일자리 거점 센터로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형욱기자 uk@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