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은행 인천본부가 설 기간 시중은행 등 금융기관에 신권 1천342억원을 공급한다. 신권 교환을 원하면 시중은행 영입일 중 방문하면 된다.
한국은행 인천본부에서도 개인을 대상으로 신권 지폐 교환 업무를 한다. 일일 신권 교환 한도는 1인당 오만원권 100만원, 만원권 50만원, 오천원권 50만원, 천원권 20만원이다.
신권 교환 업무는 지난 20일 시작했으며 24일 마감한다. 교환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다.
한국은행 인천본부가 최근 3년간(2023~2025년) 설 신권 교환을 위해 공급한 화폐 규모는 1천98억원, 1천264억원, 1천342억원 이다.
한국은행 인천본부 관계자는 “일 평균 약 4억원의 신권 교환 수요가 있는 것으로 파악했다”며 “주화 교환 업무는 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박현주기자 phj@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