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남동구 남동문화재단(대표이사·김재열)은 최근 남동소래아트홀 회의실에서 재단 임직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과 공유와 소통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재단은 이번 워크숍에서 재단 출범 2년 성과 보고·공유, 앞으로의 과제를 주제로 한 토의, 홍포 포스터 품평회·시상식 등을 진행했다.
김재열 재단 대표이사는 “재단 출범 3년차라는 중요한 시기에 이번 행사를 통해 경영 목표와 핵심 가치를 재인식할 수 있었다”며 “재단 임직원들이 앞으로 더욱 활발히 문화예술 사업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경호기자 pkhh@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