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의회는 지난 24일 민족 고유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전곡5일장, 전곡시장, 전곡역, 연천역 등을 방문해 주민과 시장 상인들을 격려했다.2025.2.24 /연천군 제공
연천군의회는 지난 24일 민족 고유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전곡5일장, 전곡시장, 전곡역, 연천역 등을 방문해 주민과 시장 상인들을 격려했다.2025.2.24 /연천군 제공

연천군의회(의장 김미경)는 지난 24일 민족 고유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전곡5일장, 전곡시장, 전곡역, 연천역 등을 방문해 주민과 시장 상인들을 격려했다.

이날 방문은 명절 장바구니 물가를 살피며, 시장 상인들과 군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 시간을 갖고 전통시장을 방문한 군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덕담을 나누었다.

김미경 의장은 “국내외적 상황으로 소비가 굉장히 위축돼 있음에도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애쓰시는 상인분들과 군민분들의 노력에 감사드린다. 함께 위기를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연천/오연근기자 oyk@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