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미디어 포토 [포토] 양손 무겁게 귀가하는 길 입력 2025-01-30 20:45 수정 2025-01-30 20:49 지면 아이콘 지면 ⓘ 2025-01-31 3면 조재현 기자 구독 북마크 공유하기 공유 페이스북 카카오톡 밴드 트위터 URL복사 프린트 가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설 연휴 마지막 날인 30일 오전 인천연안여객터미널에 도착한 덕적발 여객선에서 귀경객들이 하선하고 있다. 2025.1.30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