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경제 [포토] 5대 은행 가계대출, 주택담보대출 늘고 신용대출 줄었다 입력 2025-02-02 19:27 지면 아이콘 지면 ⓘ 2025-02-03 13면 북마크 공유하기 공유 페이스북 카카오톡 밴드 트위터 URL복사 프린트 가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시중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의 지난달 24일 기준 가계대출 잔액이 732조3천656억원으로 집계됐다. 가계대출 종류별로는 주택담보대출이 1조6천592억원(578조4천635억원→580조1천227억원) 늘었지만, 신용대출이 3조54억원(103조6천32억원→100조5천978억원)이나 감소했다. 사진은 2일 서울 시내 한 은행 외벽에 붙은 대출 관련 안내문. 2025.2.2 /연합뉴스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