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의 지난달 24일 기준 가계대출 잔액이 732조3천656억원으로 집계됐다. 가계대출 종류별로는 주택담보대출이 1조6천592억원(578조4천635억원→580조1천227억원) 늘었지만, 신용대출이 3조54억원(103조6천32억원→100조5천978억원)이나 감소했다. 사진은 2일 서울 시내 한 은행 외벽에 붙은 대출 관련 안내문. 2025.2.2 /연합뉴스
시중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의 지난달 24일 기준 가계대출 잔액이 732조3천656억원으로 집계됐다. 가계대출 종류별로는 주택담보대출이 1조6천592억원(578조4천635억원→580조1천227억원) 늘었지만, 신용대출이 3조54억원(103조6천32억원→100조5천978억원)이나 감소했다. 사진은 2일 서울 시내 한 은행 외벽에 붙은 대출 관련 안내문. 2025.2.2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