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는 오는 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중소벤처기업 지원시책 설명회를 연다.

설명회에서는 중소기업과 벤처기업의 경영에 도움이 될 각종 지원사업이 소개될 예정이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을 비롯해 기술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테크노파크, 코트라(KOTRA), 경기도 일자리재단 등 12개 유관기관이 참여한다.

이들 기관은 자금·금융, 수출·판로, 연구개발(R&D) 등 분야별로 지원시책을 알리고 상담창구를 운영한다.

시는 이들 기관의 주요 지원사업 내용을 정리한 안내책자를 제작해 배부해 줄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국내외 경제 불확실성과 내수 침체로 많은 어려움을 겪는 기업에 이번 설명회가 위기를 극복하고 재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주/최재훈기자 cjh@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