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연수구 연수문화원(원장·김동헌)은 지난 4일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에 지역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쌀 1천250㎏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에는 김동헌 원장, 연수구의회 김용임 의원 등이 참석했다.
연수문화원은 최근 신임 김동헌 원장 취임식에서 문화원 이사, 회원, 기관장 등의 후원으로 쌀 1천750㎏을 모았다. 연수문화원은 앞서 지난달 24일 선학종합사회복지관에 쌀 500㎏을 전달했다.
김 원장은 “연수문화원이 지역 사회에 도움을 줄 수 있어서 뜻깊고 쌀 후원에 참여해 준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박경호기자 pkhh@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