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기준 인천 지역 실업급여 수급자 수(3만4천762명)가 전년 같은 기간보다 3.9% 늘어 7대 특별·광역시 중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5일 오후 인천 남동구 인천고용복지플러스센터 교육장에서 실업급여 신청자들이 실업급여 수급에 필요한 교육을 받고 있다. 2025.2.5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지난해 12월 기준 인천 지역 실업급여 수급자 수(3만4천762명)가 전년 같은 기간보다 3.9% 늘어 7대 특별·광역시 중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5일 오후 인천 남동구 인천고용복지플러스센터 교육장에서 실업급여 신청자들이 실업급여 수급에 필요한 교육을 받고 있다. 2025.2.5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