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미디어 포토 [포토] 인천 ‘실업의 그늘’ 입력 2025-02-05 20:26 수정 2025-02-05 20:52 지면 아이콘 지면 ⓘ 2025-02-06 1면 조재현 기자 구독 북마크 공유하기 공유 페이스북 카카오톡 밴드 트위터 URL복사 프린트 가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지난해 12월 기준 인천 지역 실업급여 수급자 수(3만4천762명)가 전년 같은 기간보다 3.9% 늘어 7대 특별·광역시 중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5일 오후 인천 남동구 인천고용복지플러스센터 교육장에서 실업급여 신청자들이 실업급여 수급에 필요한 교육을 받고 있다. 2025.2.5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