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영대 수원중부경찰서장이 신임경찰관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했다. 수원중부경찰서는 지난달 27일부터 10주 동안 업무 실습 중인 신임경찰관 315기 8명을 대상으로 특강을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강연에서 박 서장은 ▲청렴한 경찰관의 자세 ▲공직자로서의 마음가짐 ▲저연차 공무원의 처우 개선 ▲음주에 대한 경각심 등에 관해 이야기했다.
강연을 들은 한 신임경찰관은 “서장님께 궁금한 점을 나누면서 경찰관으로서의 마음을 다잡을 수 있었다”며 “시민들의 평온한 일상 유지를 위해 노력하는 경찰이 되겠다”고 말했다.
/목은수기자 wood@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