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택시는 최근 고덕국제신도시 금호어울림(고덕로 191) 주민편의시설 내에 ‘다함께돌봄센터 11호점’을 개소했다.
이번에 개소한 다함께돌봄센터 11호점은 아동 돌봄의 전문성을 갖춘 센터장 1명과 돌봄 교사 3명이 근무하며 이용 시간은 학기 중과 방학 중에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
다함께돌봄센터는 방학과 방과 후 맞벌이 가정 및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아동돌봄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는 사회복지시설이다.
평택/김종호기자 kikjh@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