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유니버스, 브랜드 제휴 프로모션… 펜션 제외 모든 숙소 적립
놀유니버스가 운영하는 야놀자 플랫폼이 CJ ONE을 운영하는 CJ올리브네트웍스와 함께 포인트 ‘추가적립’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뚜레쥬르, 올리브영, CGV 등 CJ 브랜드 오프라인 매장에서 CJ ONE 앱을 통해 포인트를 적립하면 NOL 포인트를 동일하게 추가 적립해주는 이벤트이다. 적립은 1회당 최대 1천P, 프로모션 기간 누적 최대 5만P이다. 추가 적립된 NOL 포인트는 CJ ONE 앱에서 포인트 전환 신청 후 야놀자 플랫폼에서 사용할 수 있다.
앞서 놀유니버스와 CJ올리브네트웍스는 지난해 12월 새로운 고객 경험 창출과 고객 중심 서비스 강화를 위해 ‘서비스 제휴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현재 야놀자 플랫폼에서는 CJ ONE 포인트를 사용해 예약과 결제는 물론, 적립까지 가능하다. 특히 야놀자 플랫폼을 통해 펜션을 제외한 국내 숙소와 레저/티켓, 기차, 고속버스, 해외숙소 예약 후 이용 완료 시 실 결제금액의 0.1%가 CJ ONE 포인트로 적립된다.
이철웅 놀유니버스 최고마케팅책임자는 “이번 추가적립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고, CJ ONE 포인트와 NOL 포인트 간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야놀자 플랫폼은 오는 3월 4일부터 야놀자 포인트 서비스가 종료되며, 고객이 보유한 모든 야놀자 포인트는 자동 ‘NOL 포인트’로 전환된다고 안내했다. ‘NOL 포인트’는 놀유니버스가 진행하는 프로모션 참여 등을 통해서도 적립·결제할 수 있도록 고객 사용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구민주기자 kumj@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