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 오전 8시께 동두천시 지행동의 한 중식당 건물 1층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화재 당시 건물 안에는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 당국은 장비 19대와 인력 41명을 동원해 화재 발생 약 50분 만에 모두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오수진기자 nuri@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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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 당국에 따르면 화재 당시 건물 안에는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 당국은 장비 19대와 인력 41명을 동원해 화재 발생 약 50분 만에 모두 진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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