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국 규정 개정, 공정채용 운영규정 제정
피구연맹 신규종목단체 승인

수원시체육회가 2025년 정기이사회를 열고 올해 322억4천700만원의 예산을 의결했다.
수원시체육회는 수원시체육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2025년 정기이사회를 열고 체육회 운영 현한을 논의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이사회에는 이재준 수원시장, 박광국 수원시체육회장을 비롯해 이사 60여명이 참석했으며 ▲사무국 규정 개정(안) ▲공정채용 운영규정 제정(안) ▲신규 회원종목단체 가입 승인(안) 등의 안건이 상정, 원안 가결됐다.
특히 신규 회원종목단체로 피구연맹이 인정단체로 승인돼 수원시 체육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광국 수원시체육회장은 “수원시체육회는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체육 활성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했고, 크고 작은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결과 생활체육과 엘리트체육의 균형 발전을 이루는 성과를 거뒀다”며 “앞으로도 수원시 체육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영선기자 zero@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