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녹색연합은 최근 부평아트센터 2층 세미나실에서 2025년 정기 회원총회를 개최하고 이진 선민교회 담임목사를 공동대표로 선출했다고 17일 밝혔다. 인천녹색연합은 이진 목사를 비롯해 문태석, 김경숙 공동대표 체제다.

또 인천녹색연합은 이번 총회에서 나준식 평생회원과 박희제 영종갯벌생태여행 공동대표를 이사로 추가 선출했다. 인천녹색연합은 초록교사로 3년 이상 활동한 김미경·박은주·서선경 회원에게 ‘아름다운지구인상’을, 박나윤·전유원 청소년회원에게 ‘푸른나무상’을 시상했다. 이밖에 회원으로 10년 동안 함께한 회원 47명에게 ‘평생길동무상’을 시상했다.

/박경호기자 pkhh@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