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미디어 포토 [화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고(故) 길원옥 할머니 발인식 입력 2025-02-18 11:02 조재현 기자 구독 북마크 공유하기 공유 페이스북 카카오톡 밴드 트위터 URL복사 프린트 가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18일 오전 인천시 연수구 인천적십자병원장례식장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고(故) 길원옥 할머니 발인이 엄수되고 있다. 2025.2.18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이용수 할머니가 18일 인천 연수구 인천적십자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고(故) 길원옥 할머니 발인식에서 슬픔에 잠겨 있다. 2025.2.18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이용수 할머니가 18일 인천 연수구 인천적십자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고(故) 길원옥 할머니 발인식에서 슬픔에 잠겨 있다. 2025.2.18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18일 오전 인천시 연수구 인천적십자병원장례식장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고(故) 길원옥 할머니 발인이 엄수되고 있다. 2025.2.18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18일 오전 인천시 연수구 인천적십자병원장례식장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고(故) 길원옥 할머니 발인이 엄수되고 있다. 2025.2.18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18일 오전 인천시 연수구 인천적십자병원장례식장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고(故) 길원옥 할머니 발인이 엄수되고 있다. 2025.2.18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18일 오전 인천시 연수구 인천적십자병원장례식장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고(故) 길원옥 할머니 발인이 엄수되고 있다. 2025.2.18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18일 오전 인천시 연수구 인천적십자병원장례식장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고(故) 길원옥 할머니 발인이 엄수되고 있다. 2025.2.18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