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그룹이 운용 중인 (재)천만장학회는 18일 제39기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하고, 총 200여 명에게 10억원 상당의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천만장학회는 1987년 설립 이래 지금까지 약 3천200여 명의 학생들을 지원했다.

천만장학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장학생들이 학문과 예술 분야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계속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주엽기자 kjy86@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