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인천시회(회장·문순백)는 20일 송도 경원재 앰배서더 인천에서 ‘2025년도 제36회 정기총회’를 열었다.

이번 정기총회는 올해 주요 사업 계획을 공유하고 예산안을 의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호이앤씨 등 100억원 이상 실적을 기록한 지역 업체 20곳에 다실적상 등도 수여했다.

문순백 회장은 개회사에서 “국내외 정치 상황과 경기 침체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업계에서는 지속적으로 노력하며 성과를 보이고 있다”며 “한 단계 더 나아갈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했다.

/박현주기자 phj@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