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그리스대사관과 국립인천해양박물관이 최근 양국 ‘교류 전시’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주한그리스대사관 니키 쿠리 공관차석과 파라스케비 시아플라우라 문화담당관 등은 지난 21일 우동식 국립인천해양박물관장 등 관계자를 만났다.

주한그리스대사관은 국내에 ‘그리스 해양 문화·유물’을 소개하는 전시를 추진하고 있다.

파라스케비 시아플라우라 담당관은 이날 우 관장에게 디지털 체험형 기술을 적용한 그리스 유물 전시를 제안했다고 국립인천해양박물관은 밝혔다.

/김성호기자 ksh96@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