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대표·조슈아 박)는 최근 인천글로벌캠퍼스 대강당에서 2025학년도 봄학기 신입생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입학식에는 신입생을 비롯해 조슈아 박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대표, 박병근 인천글로벌캠퍼스 대표이사, 한태준 겐트대학교 글로벌캠퍼스 총장, 교수, 재학생, 학부모 등 251명이 참석했다.
조슈아 박 대표는 환영사에서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는 조지메이슨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한국적 특색을 살려 두 나라의 장점을 모두 갖추고 있다”며 “가장 강력한 강점 중 하나는 다양성으로, 총 25개국에서 온 학생들이 활발한 교류를 통해 다양한 관점을 배우고 받아들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학교를 택한 입학생을 위해 교수진과 임직원 모두 최고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박경호기자 pkhh@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