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석 수도권대기환경청과 제15기 푸른하늘기자단이 24일 성과 공유회를 개최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25.2.24 /수도권대기환경청 제공
이영석 수도권대기환경청과 제15기 푸른하늘기자단이 24일 성과 공유회를 개최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25.2.24 /수도권대기환경청 제공

환경부 소속 수도권대기환경청(청장·이영석)은 24일 ‘제15기 푸른하늘기자단’ 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

제15기 푸른하늘기자단은 지난해 5월부터 최근까지 수도권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과 다양한 환경 현안들을 취재하고, 총 149건의 기사로 작성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널리 알려왔다. 특히 참신한 주제 선정과 가독성 좋은 카드뉴스, 직접 그린 만화 콘텐츠가 돋보였다.

이번 성과 공유회에서는 기사의 완성도, 독창성 및 참여도 등을 기준으로 활동성과를 심사해 푸하 팀(박종선·박지선)을 최우수기자로, 성예담(개인), ON AIR 팀(하창조·김세린)을 우수기자로 각각 선정하고 환경부장관상과 수도권대기환경청장상을 수여했다.

이영석 수도권대기환경청장은 “창의적이고 유익한 콘텐츠로 국민에게 대기환경정책을 전하기 위해 노력한 제15기 푸른하늘기자단 여러분께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대기질 개선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바란다”고 말했다.

하남/문성호기자 moon23@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