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테크노파크가 입주한 송도국제도시 미추홀타워 전경 /인천TP 제공
인천테크노파크가 입주한 송도국제도시 미추홀타워 전경 /인천TP 제공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가 지역 중소기업의 기업부설연구소 설립에 필요한 컨설팅 비용을 지원한다.

인천TP는 이 같은 내용의 ‘중소기업 연구조직 설립 지원 사업’ 참여 기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인천TP는 연구소나 연구전담 부서 설립을 희망하는 중소기업 20개사에 컨설팅 비용 최대 100만원씩 지원한다.

대상은 연구조직이 없거나 과거 기업 연구조직 인증을 받았으나 자격을 상실한 지 1년 이상 지난 중소기업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중소기업은 비즈오케이 홈페이지(bizok.incheon.go.kr)에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인천TP 기업성장센터(032-260-0615)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천TP 관계자는 “인천 중소기업의 역량을 높이고 기업 주도 연구개발 체계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사업을 추진한다”고 말했다.

/박현주기자 phj@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