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상공회의소 인천지식재산센터는 소상공인 상표출원 지원을 위한 교육 사업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의 상표 등 지식재산 피해를 예방하고 안정적인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인천 지역 소상공인으로, 지식재산 기초상담부터 출원·등록까지 전 과정을 지원받을 수 있다. 지식재산 교육은 온라인으로 수료할 수 있다. 지역단체나 기관, 상인회 등에서 요청하면 무료로 찾아가는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사업 관련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지식재산센터(032-810-2879)에 문의하면 된다.
센터는 지난 2022년 처음으로 사업을 실시해 3년간 총 900여건의 소상공인 상표출원을 지원했다.
/박현주기자 phj@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