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광역시체육회는 2025년도 정기총회를 열고 32명의 회원종목단체 신임 회장들에게 인준장을 전달했다.
26일 시체육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5년도 정기총회에는 50명의 대의원이 참석했다.
총회에 참석한 32명의 회원종목단체 신임 회장들에게 인준장이 전달됐으며, 보고사항 5건에 대한 보고가 이어졌다. 또한 ▲2024년도 사업결과 및 세입·세출 결산 ▲임원·감사 선임 ▲(가칭)인천거점스포츠클럽 설립 지원 등 4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행정감사로 홍기남 시탁구협회장, 회계감사로 한익두 회계사가 선임됐다.
이규생 시체육회장은 “신규 종목단체 회장으로 선출되신 걸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선임된 회장님들께서 인천 체육의 뿌리가 튼튼해질 수 있도록 전문체육, 학교체육, 생활체육 등 다방면에서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영준기자 kyj@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