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정대학교는 26일 본교 콘서트홀에서 제21회 전기 학위수여식을 열었다.
올해 전기 학위수여식에서는 학사 620명, 전문학사 1천970명 등 총 2천590명이 학위를 받았다. 최근 유학생 증가로 이번에 국제학생 712명도 학위를 받았다. 또 평생교육 활성화로 이번에 학위를 받은 성인학습자는 555명에 이른다.
이날 열린 학위수여식에는 졸업생과 학부모, 가족 등 200여 명이 몰려 콘서트홀을 가득 메웠다.
대학 측은 학위수여식을 찾은 졸업생과 가족을 위해 교정에 별도의 포토존을 설치해 안전하고 질서있게 기념촬영을 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양주/최재훈기자 cjh@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