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 인천본부는 지난 26일 인천 중구 월미산에서 유관기관 합동 ‘안전기원 및 청렴실천 다짐 대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한전 인천본부장을 비롯해 전기공사협회 인천시회장, 전기안전공사 인천본부장 및 협력회사 대표 등 유관기관 관계자 총 8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2025년 무재해 달성을 위한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관리 실천을 결의했다.

특히 한전 인천본부, 전기안전공사, 전기공사협회 세 기관의 상생협력과 소통을 강화하기로 했다.

위극 한국전력 인천본부장은 “중대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위험요인을 제거하고, 안전대책의 현장작동성을 높이겠다”며 “안전 최우선 가치 실현을 위해 협력사에 대한 예방체계 확립 지원도 이어갈 것”이라고 했다.

/조경욱기자 imjay@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