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구중소기업경영자협의회는 최근 인천 서구청에서 ‘2025년도 제22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정기총회에는 강범석 서구청장을 비롯한 회원사 대표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
1부 행사는 성원보고, 개회사, 회계결산·감사 보고, 2025년도 예산안 및 사업계획안 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2부에서는 안전보건공단 인천본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인천서부지부, 인천 서구청 기업지원과 등의 사업설명회가 열렸다.
우성명 인천서구중소기업경영자협의회 회장은 “앞으로도 중소기업인의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해결해 나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변민철기자 bmc0502@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