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서구는 공예 산업 종사자 지원을 위한 ‘2025년 공예품 개발장려금 신청’을 접수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서구에 거주하면서 사업장이 인천시에 소재한 공예문화산업 종사자다. 창작비를 지원받으면 오는 6월 열리는 ‘제45회 인천광역시 공예품대전’에 작품을 출품해야 한다.
선정 기준은 ▲상품화 가능성 및 최근 2년간 매출실적 ▲최근 5년간 인천광역시 공예품대전 참가실적 및 입상경력 ▲최근 5년간 대한민국 공예품대전 입상 경력 등이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평가 점수에 따라 1개 사(인)당 최대 100만원까지 장려금을 지급한다. 지원금은 공예품 생산·개발에 필요한 ‘원·부자재 구입비’, ‘도안 제작비’ 등에만 사용할 수 있다. 공구 구입과 인건비는 제외된다.
접수 기간은 오는 21일까지이며 서구 기업지원과(032-560-2891)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구 홈페이지 ‘새소식’ 또는 ‘고시공고’에서 볼 수 있다.
/변민철기자 bmc0502@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