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온 등의 기후변화 영향으로 어획량이 줄어들며 오징어와 고등어, 명태, 마른 멸치 등 밥상에 오르는 수산물 가격이 상승하고 있다. 오징어의 작년 생산량은 1만3천500t으로 전년보다 42% 줄었다. 사진은 3일 서울 한 대형마트에 오징어가 진열돼 있다. 2025.3.3 /연합뉴스
고수온 등의 기후변화 영향으로 어획량이 줄어들며 오징어와 고등어, 명태, 마른 멸치 등 밥상에 오르는 수산물 가격이 상승하고 있다. 오징어의 작년 생산량은 1만3천500t으로 전년보다 42% 줄었다. 사진은 3일 서울 한 대형마트에 오징어가 진열돼 있다. 2025.3.3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