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중구는 영종국제도시 내 구직자를 위한 ‘2025년도 일자리 희망버스(찾아가는 이동 상담)’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일자리 희망버스는 이달부터 매월 둘째·넷째 주 화요일 오후 2~4시까지 영종국제도시 내 아파트 단지에서 운영된다.

운영 일정은 오는 11일과 4월1일 인천영종LH7단지아파트, 4월 15·28일 영종국제도시화성파크드림2차, 5월 13·27일 하늘도시우미린2단지, 6월10·24일 인천영종한양수자인, 7월 15·29일 e편한세상영종국제도시오션하임 등이다.

구직 희망자는 일자리 상담과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조경욱기자 imjay@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