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전 인천시 강화군 교동초등학교에서 2025학년도 입학식을 마친 1학년 신입생이 같은 학교를 졸업한 할아버지와 함께 졸업명부를 보고 있다. 저출산과 농촌지역 인구 감소로 학생 수가 급감하면서 교동초의 올해 신입생은 단 한 명뿐이다. 2025.3.4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4일 오전 인천시 강화군 교동초등학교에서 2025학년도 입학식을 마친 1학년 신입생이 같은 학교를 졸업한 할아버지와 함께 졸업명부를 보고 있다. 저출산과 농촌지역 인구 감소로 학생 수가 급감하면서 교동초의 올해 신입생은 단 한 명뿐이다. 2025.3.4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