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미디어 포토 [포토] 수도권 레미콘 가격 협상 난항 ‘옴짝달싹’ 입력 2025-03-06 20:12 수정 2025-03-06 22:35 지면 아이콘 지면 ⓘ 2025-03-07 5면 이지훈 기자 구독 북마크 공유하기 공유 페이스북 카카오톡 밴드 트위터 URL복사 프린트 가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올해 수도권 레미콘 가격 협상이 4개월째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6일 오후 10차 협상에 들어가 타결 여부가 주목된다. 지난 9차 협상에서 대한건설자재직협의회는 수도권 레미콘의 단가를 ㎥당 9만3천700원에서 3천300원 낮은 9만400원을 제시한 반면 제조사 모임 영우회는 700원 낮춘 9만3천원을 주장해 결렬됐다. 사진은 이날 안양시 한 시멘트 공장에 멈춰 있는 레미콘 차량. 2025.3.6 /이지훈기자 jhlee@kyeongin.com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