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근한 날씨를 보인 9일 오전 수원시 화성행궁 신풍루에서 시민들이 혹한기 정기휴연을 마치고 지난 1일 재개된 ‘무예24기 시범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무예24기는 정조대왕 당시 수원화성에 주둔했던 국왕 호위부대 ‘장용영’의 군사들이 익혔던 24가지 무예다. 2025.3.9 /이지훈기자 jhlee@kyeongin.com
포근한 날씨를 보인 9일 오전 수원시 화성행궁 신풍루에서 시민들이 혹한기 정기휴연을 마치고 지난 1일 재개된 ‘무예24기 시범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무예24기는 정조대왕 당시 수원화성에 주둔했던 국왕 호위부대 ‘장용영’의 군사들이 익혔던 24가지 무예다. 2025.3.9 /이지훈기자 jhlee@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