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절통증·茶문화·패션학 등 강의

생활·건강 분야 17일부터 선착순

2025년도 1학기 인천시민대학 시민라이프칼리지 가천대캠퍼스 교육과정

가천대학교 부설 평생교육원 메디컬캠퍼스가 ‘2025년도 1학기 인천시민대학 시민라이프칼리지 가천대캠퍼스’ 수강생을 모집한다.

인천시민대학은 인천 시민의 평생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한 교육체계로, 국내 최대 규모의 평생교육 시민대학 플랫폼이다.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에 본부 캠퍼스를 두고 있으며, 가천대 등 10개 대학들이 각각 강좌를 개설해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가천대는 생활·건강분야와 인천학 분야 강좌를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1학기에는 ▲관절통증! 젊어지는 관절이야기 ▲한 잔에 담긴 예(禮) 전통을 지키는 우리 차(茶) 배워보기 ▲전통혼례지도자 양성과정 ▲바른 자세와 워킹으로 완성하는 패션 도전기 ▲태극권 ▲(석사과정) 노인건강학Ⅱ ▲(박사과정) 노인의학Ⅰ등 14개 강좌가 열린다. 수강생은 가천대 AAL 스마트홈케어 서비스 검증센터, 주차장, 도서관, 학습라운지 등을 이용할 수 있다. 가천대 메디컬캠퍼스 평생교육원이 개설한 강좌를 수강할 때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수강생 모집은 오는 17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가천대 누리집(https://www.gachon.ac.kr/sites/newlife/index.do)을 확인하거나 전화(032-820-4113)로 문의하면 된다.

최원호 가천대 메디컬캠퍼스 평생교육원장은 “생활 교육과정은 일상생활에 유익한 내용을 담았고 건강 분야의 교육과정은 전문성을 갖췄다”며 “인천 시민들이 많이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선아기자 sun@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