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미디어 포토 [포토] 캔버스가 된 봄의 들녘 입력 2025-03-10 21:01 수정 2025-03-11 09:06 지면 아이콘 지면 ⓘ 2025-03-11 1면 최은성 기자 구독 북마크 공유하기 공유 페이스북 카카오톡 밴드 트위터 URL복사 프린트 가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기후위기 시대에 흙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제정된 ‘흙의 날’을 하루 앞둔 10일 오전 평택시 진위면 한 들녘에서 농부가 트랙터로 밭을 갈고 있다. 기상청은 당분간 전국 대부분 지역 낮 최고기온이 15도까지 상승하는 등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다고 예보했다. 2025.3.10 /최은성기자 ces7198@kyeongin.com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