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미디어 포토 [포토] 일감 끊긴 건설업계 입력 2025-03-12 20:45 수정 2025-03-12 20:55 지면 아이콘 지면 ⓘ 2025-03-13 1면 임열수 기자 구독 북마크 공유하기 공유 페이스북 카카오톡 밴드 트위터 URL복사 프린트 가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탄핵정국으로 인한 여파로 건설·부동산 경기 침체가 장기화되면서 건설업계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 12일 오후 수원시 권선구 화물공영주차장에 경기 침체로 일감이 없는 건설 중장비들이 줄지어 세워져 있다. 2025.3.12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