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화성시에 위치한 다우세무컨설팅에서 박성훈 대표 그린리더 위촉식이 진행됐다. /초록우산 경기본부 제공
17일 화성시에 위치한 다우세무컨설팅에서 박성훈 대표 그린리더 위촉식이 진행됐다. /초록우산 경기본부 제공

초록우산 경기지역본부(본부장 여인미)가 화성시에 위치한 다우세무컨설팅 박성훈 대표를 그린리더로 위촉했다고 17일 밝혔다.

다우세무컨설팅 박성훈 대표는 2023년 2월 초록우산 경기지역본부를 통해 첫 후원을 시작해 2년간 취약계층 아이들을 지원해 왔으며, 누적 후원금은 1천100만원에 달한다. 월 10만원 정기후원으로 시작해 현재는 매월 50만원의 후원을 통해 아동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박성훈 대표는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에 큰 책임감과 보람을 느낀다. 모든 아이들이 걱정 없이 원하는 꿈을 펼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아이들이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작은 힘을 보태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여인미 본부장은 “소외계층 아이들을 보다 안정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초록우산 그린리더에 동참해 주신 박성훈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을 위한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초록우산 그린리더클럽은 정기 10만원 이상의 지속적인 후원으로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는 초록우산 후원자 모임으로 초록우산 홈페이지 또는 유선문의(031-234-2352)를 통해 후원신청이 가능하다.

/유혜연기자 pi@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