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세 번째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병한 양주시 한 양돈 농가에서 17일 오후 방역당국 관계자들이 농장 일대를 소독하고 있다. 방역당국은 이날 밤 10시까지 양주시와 인접 6개 시·군(연천·포천·동두천·의정부·고양·파주)의 돼지 사육 관련 시설에 대해 일시 이동 중지 명령을 내렸다. 2025.3.17 /이지훈기자 jhlee@kyeongin.com
올해 세 번째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병한 양주시 한 양돈 농가에서 17일 오후 방역당국 관계자들이 농장 일대를 소독하고 있다. 방역당국은 이날 밤 10시까지 양주시와 인접 6개 시·군(연천·포천·동두천·의정부·고양·파주)의 돼지 사육 관련 시설에 대해 일시 이동 중지 명령을 내렸다. 2025.3.17 /이지훈기자 jhlee@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