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연수구가 반려동물을 키우는 취약계층을 위해 의료비 등을 지원한다.
인천 연수구는 반려동물을 키우는 취약계층에게 의료비와 위탁관리비, 장례비, 내장칩을 활용한 등록 비용 등 가구당 최대 16만원을 지원한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과 중위소득 100% 미만의 중증장애인, 한부모 가족 구성원이라면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연수구 경제산업과 동물보호팀(032-749-7806)에 문의하면 된다.
/정선아기자 sun@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