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수원시 팔달구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육군 제51보병사단과 700특공연대 장병들이 국지도발 상황을 가정한 도시지역 탐색격멸작전을 실시하고 있다. 2025.3.18 /최은성기자 ces7198@kyeongin.com
18일 오후 수원시 팔달구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육군 제51보병사단과 700특공연대 장병들이 국지도발 상황을 가정한 도시지역 탐색격멸작전을 실시하고 있다. 2025.3.18 /최은성기자 ces7198@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