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수자원공사(K-water) 동두천수도지사와 동두천시 환경사업소는 19일 신천 일원에서 하천정화활동을 실시했다.
22일 ‘제33회 세계 물의 날’을 앞두고 진행된 이번 행사는 시민들에게 물의 중요성과 소중함을 알리고, 지역의 환경을 정화함으로써 ESG 경영을 실천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환경사업소와 K-water 동두천수도지사 직원 20여 명이 신천 주변에 버려진 각종 생활 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했다.
박신철 지사장은 “세계 물의 날을 맞아 물의 소중함과 자연보전의 중요성을 되새겨 볼 수 있었다. 시민이 깨끗하고 안전한 물을 공급받을 수 있도록 오늘과 같은 환경정화활동을 지속 시행해 사회적 책임 수행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동두천/오연근기자 oyk@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