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56기 삼성전자 정기주주총회에서 주주들이 입장하기 위해 길게 줄 서 있다. 이번 주주총회에서 지난해 삼성전자 반도체 실적이 하락하면서 부진한 주가에 대한 주주들의 성토가 이어졌지만, 삼성전자는 올해 반도체 부문을 필두로 재도약의 기틀을 마련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5.3.19 /최은성기자 ces7198@kyeongin.com
19일 오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56기 삼성전자 정기주주총회에서 주주들이 입장하기 위해 길게 줄 서 있다. 이번 주주총회에서 지난해 삼성전자 반도체 실적이 하락하면서 부진한 주가에 대한 주주들의 성토가 이어졌지만, 삼성전자는 올해 반도체 부문을 필두로 재도약의 기틀을 마련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5.3.19 /최은성기자 ces7198@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