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중구는 최근 지역 기업과 함께 신흥동 3가 일대에서 ‘민관 합동 환경정비’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환경정비 활동에는 CJ제일제당(주) 인천2공장, 인천식품냉동공장, CJ Feed&Care, 라이온코리아(주) 등이 참여했다. 환경정비 활동에 나선 기업들은 이날 총 3.8t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CJ제일제당 인천2공장 이준원 공장장은 “앞으로도 쾌적한 도심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김주엽기자 kjy86@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