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샘추위가 이어진 3월의 마지막 휴일인 30일 화성시 병점동 일대에 함박눈이 휘날리고 있는 반면(사진 위), 반짝 갠 하늘아래 수원시 영통구 원천천변엔 개나리꽃이 만개해 봄 정취를 물씬 풍기고 있다. 2025.3.30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
꽃샘추위가 이어진 3월의 마지막 휴일인 30일 화성시 병점동 일대에 함박눈이 휘날리고 있는 반면(사진 위), 반짝 갠 하늘아래 수원시 영통구 원천천변엔 개나리꽃이 만개해 봄 정취를 물씬 풍기고 있다. 2025.3.30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