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개소한 양주시소상공인지원센터는 양주시 덕정 주민 커뮤니티 시설인 와글와글센터 4층에 설치됐다. 2025.4.1 /양주시 제공
1일 개소한 양주시소상공인지원센터는 양주시 덕정 주민 커뮤니티 시설인 와글와글센터 4층에 설치됐다. 2025.4.1 /양주시 제공

양주시소상공인지원센터가 1일 문을 열었다.

1일 시에 따르면 소상공인지원센터는 덕정지역 주민 커뮤니티 시설인 ‘와글와글센터’ 4층에 설치됐다.

센터는 앞으로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 맞춤 컨설팅·교육, 골목형상점가 육성·지원 사업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시는 센터가 지역 상권을 총괄 관리하고 소상공인의 구심적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센터 개소를 통해 지역 소상공인들은 침체된 소비심리를 회복하고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수현 시장은 “소상공인은 지역경제의 ‘실핏줄’로, 소상공인지원센터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높은 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양주/최재훈기자 cjh@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