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목일·지구의날 4월 맞아 마련

이승희 교육장 등 20여명 참여

미래 위한 환경보호 중요성 알려

안양과천교육지원청 이승희 교육장을 비롯한 직원들이 1일 학의천 주변 플로깅 활동을 진행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4.1  /안양과천교육지원청 제공
안양과천교육지원청 이승희 교육장을 비롯한 직원들이 1일 학의천 주변 플로깅 활동을 진행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4.1 /안양과천교육지원청 제공

안양과천교육지원청(교육장 이승희)은 1일 학의천 주변에서 ‘플로깅(달리기를 하며 쓰레기 줍기) 행사’를 진행했다.

식목일과 지구의 날이 있는 4월을 맞아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친환경적인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한 이날 행사에는 이승희 교육장을 비롯한 직원 20여명이 참여했다. 참여한 직원들은 안양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하천변 및 산책로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 등을 수거하며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승희 교육장은 “탄소중립 실현이 중요한 이 시점에서 플로깅은 우리에게 미래 세대에게 더 나은 환경을 제공할 수 있는 첫걸음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환경을 위해 작은 실천을 이어갈가겠다”라고 밝혔다.

안양/박상일기자 metro@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