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혁신으로 신뢰받는 공기업 자리매김”

인천환경공단 신임 이사장에 김성훈(사진) 전 인천시 시민안전본부장이 1일 취임했다.
김 이사장은 37년간 공직에 몸담으며 인천시 건설심사과장과 복지정책과장, 시민안전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김 이사장은 취임식에서 “성과 중심 목표 관리, 안전 경쟁력 강화, 유기적 협력 확대, 책임 있는 조직 문화 정착을 통해 인천환경공단을 더욱 발전시키겠다”며 “공단이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환경 공기업으로 자리매김하도록 모든 구성원과 함께 변화와 혁신을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했다.
/한달수기자 dal@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