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은 제80회 식목일을 맞아 전 직원이 참여하는 나무 심기 및 환경 정화 행사를 진행했다.
직원들이 부서별로 역할을 나눠 ▲나무 심기 및 화단 정리 ▲꽃 심기 및 녹지 공간 정비 ▲청사 주변 쓰레기 수거 및 환경 정화 활동 등을 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직원들이 직접 씨앗을 심고 가꾸는‘1인 1씨앗 화분 키우기’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됐다.
서은경 교육장은 “이번 식목일 행사는 단순한 환경미화 활동을 넘어 자연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지속 가능한 환경 조성에 기여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기후 위기가 심화되는 시대에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들 수 있다. 앞으로도 미래 세대를 위한 친환경 교육환경 조성과 지속 가능한 생태계 보전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남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